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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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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벌금 선고받은 백군기 용인시장, ‘시민에 대한 사과…

-백군기 시장,이번이 처음 아니다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벌금 선고받은 백군기 용인시장, ‘시민에 대한 사과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참군인의 표상을 보여줬던 백군기 용인시장이 벌금 90만원을 선고받고 겨우 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달 2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던 백군기 시장은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고 겨우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또한 선거사무실 임대비용 추정치인 588만 2516원의 추징금을 명령했다. 백 시장은 이를 통해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지만 이에 대한 언급을 찾아보기 어렵다.특히 용인시의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의 자리에 있는만큼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대다수 시민의 의견이다. -백군기 시장,이번이 처음 아니다 백 시장을 두고 벌어진 잡음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지난 비례대표 이후 백 시장은 용인시 출마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그러던 중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재산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두 자녀 명의의 주택 16채를 신고했다.당시 경기도 내 선출직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서울 한남동과 방배동 등 본인 명의 아파트 1채와 배우자 명의 연립주택 13채,딸과 아들 명의의 아파트 2채 등 모두 16채의 주택과 5건의 토지를 신고한 바 있다.이 목록에는 용인시와 관련된 건물을 확인하기 어려웠다.대부분 서울에 위치한 주택이다. 백 시장의 주택 가격은 당시 42억 6천여만원으로 등록했으며 18억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재산등록액은 34억여 원에 달한다.참군인으로 이미지를 쌓아왔던 백 시장에게 많은 재산은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백 시장이 용인시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용인시장으로서의 자격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백 시장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시장 역할을 준다면 뼈를 이 당에 묻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는 결국 부동산을 서울에 묻어둔 것으로 드러난 셈이다.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두 번째, ‘사과 필요하다’ 이러한 백 시장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선고를 받게 됐다.이는 지방 선거 당시 용인시 동백동에 유사사무실을 차려놓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인정받았다. 당시 백 시장은 포럼을 논의하기 위한 사무실이라고 밝히며 연관성을 부인했다 특히 사전 선거운동 기간 90일 중 10번 들렸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이번 선고가 나오면서 백 시장의 해명이 잘못됐음이 드러났다. 용인시민은 이러한 백 시장의 잇따른 행위에 대해 실망한다는 의견이다.이미 지방선거 당시 일었던 재산 논란에 이어 선거 과정에서도 깨끗하지 못했다는 점이 입증된 셈이다.참군인을 표방하며 극찬을 받았던 백 시장의 행보가 참군인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용인시민이 느끼고 있는 바다. 이러한 추세는 네티즌 의견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재산논란 당시 네티즌의 반응은 적반하장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한 네티즌은 “깨끗한 척은 다하더니 부동산 투기꾼이었다”며 “그것도 용인이 아니라 서울에 해놓고는 시장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당시 논란은 흐지부지 넘어가는 듯 했으나 이번 선고 때문에 과거 논란까지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이번 판결을 두고도 네티즌의 의견은 날 선 비판이 대부분이다.벌금 90만원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한 네티즌은 “벌금 90만원이라니 이것은 시장 직을 유지하게 하기 위한 방법 아니냐”며 강도 높게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결국 이러한 움직임은 백 시장의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부족했기 때문이란 것이 시민의 목소리다.한 용인 시민은 “그동안 많은 용인시장이 비리로 인해 낙마하게 됐다”며 “이번 용인시장은 참군인이라는 점 하나만을 믿고 뽑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참군인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를 하는 정치인에 불과했다”며 “이에 대한 상세한 사죄와 사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시장,사과 만이 해결책 이처럼 용인시민이 바라보는 백 시장에 대한 여론은 좋지 못하다.특히 백 시장이 사건 판결 이후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는 점도 용인시민의 분노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때로는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이 된다. 총선을 앞둔 만큼 백 시장의 사과 한 마디가 용인 내 선거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백 시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어질 수 있을까.용인시민의 눈이 백 시장의 입으로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KEB하나은행이 협력하여 저소득층 목돈 마련 돕는다

보건복지부-KEB하나은행이 협력하여 저소득층 목돈 마련 돕는다

보건복지부-KEB하나은행이 협력하여 저소득층 목돈 마련 돕는다 - 자산형성지원사업 계좌운영 업무협약 체결 (6.18) -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6월 18일(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은 열심히 일하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3년간 36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에 수급상태에서 벗어(희망키움통장)나거나 일반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취‧창업(내일키움통장)할 경우, 본인의 근로소득에 맞춰(매칭) 정부가 장려금 등을 추가 지원하여 최대 2,600만 원(본인적립금의 7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또한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지원금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의 용도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약 6만5000가구가 가입하여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 이 날 협약식에는 박능후 장관과 지성규 은행장이 참석하여 일을 하고 있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두 기관 간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특히, 하나은행은 향후 3년간 하나은행 지점이 없는 농어촌 지역 가입자를 직접 방문하여 계좌 개설을 돕고 24시간 전용 전화상담소(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 또한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가입자에게 상품금리를 최대 3.55% 제공하며, 참여자 대상으로 연간 5,000만 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 자립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박능후 장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희망키움통장 사업은 가입자의 64%가 수급 상태에서 벗어나 자립을 해내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번 하나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가입자의 편의성과 혜택을 높여 더 많은 저소득층이 자립을 꿈꾸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의 활성화와 수요자 중심 복지서비스 구축을 위해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자산형성지원사업 계좌운영 업무협약식 계획 2. 자산형성지원사업 개요[자료제공 :(www.korea.kr)]

관내 장애인이 만든 영화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에 초청

- 용인시, 단편영화 ‘하고 싶은 말’…21일 비경쟁부문 개막작 상영 -

관내 장애인이 만든 영화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에 초청

용인시는 관내 중증장애인이 직접 만든 단편영화 ‘하고싶은 말, WHAT I WANT TO SAY’가 ‘제8회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에 초청돼 비경쟁부문 개막작으로 현지시간 21일 오후7시 상영된다고 밝혔다. 이 단편영화는 마북동 우리동네 장애인평생교육학교의 김종민 감독 ‧ 김호중 작가 ‧ 최우준 배우 등 중증장애인 6명이 직접 참여해 제작했다. 몸이 뒤틀리고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뇌성마비 중증장애 주인공이 카페에서 일하는 여자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건네는 과정을 담았다. 이들은 우리동네 장애인평생교육학교에서 두 달간 영상제작과정 수업을 수강한 뒤 3주에 걸쳐 6분가량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시나리오를 맡은 김호중 작가는 “강좌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를 만들기로 뜻을 모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엮을 소재로 ‘사랑’을 택했다”며 “예상 밖의 호평에 관객과 영화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영화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영은 토론토 영화제 관계자가 ‘2018 대한민국 패럴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 가운데 토론토 영화제 관계자가 내부 시사를 거쳐 선정하면서 이뤄졌다.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는 20~23일 캐나다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들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에 매년 운영비 ‧ 강사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어르신! 금융사기 피해, 이제 걱정마세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용인동부경찰서 연계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어르신! 금융사기 피해, 이제 걱정마세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18일(화) 용인동부경찰서와 연계하여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은 나날이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어르신들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직접 복지관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의 범죄수법 및 대응요령과 더불어 실제 피해 사례를 통한 예방법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올바르게 대처하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교육을 수강한 한 어르신은 “보이스피싱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확히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잘 몰랐는데, 직접 경찰서에서 와서 쉽게 설명해주니 그런 사기에 속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기태 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직접 복지관에 방문하여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니 그 효과성이 더 높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25일(화)에는 각종 범죄에 취약한 주간보호센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용인시 어르신들이 금융사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망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공공기관에서도 아동학대예방교육 받으세요!

공공기관에서도 아동학대예방교육 받으세요!

공공기관에서도아동학대예방교육받으세요! -보건복지부,중앙부처중처음으로직원대상아동학대예방교육실시-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는6월13일(목)중앙부처중처음으로박능후장관을비롯한직원들을대상으로공공부문아동학대예방교육을실시한다고밝혔다. □「아동복지법」이개정되어(제15889호,’18.12.11.일부개정,’19.1.1.시행)올해부터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의장,공공기관및공공단체*의장은아동학대의예방과방지를위하여필요한교육을연1회이상(1시간이상)실시하여야한다.(아동복지법제26조의2,법정의무교육) *고등교육법제2조에따른학교및공직유관단체(인사혁신처장고시1,156개) □해당교육은집합교육또는인터넷강의등의방법*으로실시할수있으며,△아동학대예방에관한법령△아동학대의주요사례△아동학대발견시의신고방법의내용을포함하여야한다.(같은법시행령제26조의2제2항) *집합교육(권장),시청각교육또는나라배움터사이트를통한사이버교육,연극,토론등의다양한방식으로실시가능 ○해당교육은경기도지식캠퍼스(www.gseek.kr),서울시평생교육포털(sll.seoul.go.kr),교육부중앙교육연수원(www.neti.go.kr)및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www.korea1391.go.kr)등다양한경로를통해제공한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사이트에게시된예방교육콘텐츠(신고의무자교육)단독활용또는다양한교육자료로함께구성하여활용가능 ○만약나라배움터공동활용기관인경우기관별나라배움터사이버교육센터내에탑재하여△기관별교육과정으로별도개설하거나△나라배움터대표누리집(사이트)*를통해해당과정을신청할수있다. *나라배움터대표사이트(http://e-learning.nhi.go.kr)에서회원가입→나라콘텐츠→“공공부문”으로검색·신청가능하며,200자이상감상평을등록해야수료가능 ○아동학대예방의무교육에대한자세한사항은보건복지부아동학대대응과(044-202-3385)에서안내받을수있다. □한편,보건복지부는7월부터기관별직원교육담당부서및지방자치단체아동유관부서등과의협력을통해각기관의아동학대예방교육이행계획을점검해나갈예정이다. ㅇ점검결과해당교육을시행하지않은것으로확인되는기관중에서무작위로선정하여,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함께부서장등관련직원에게현장상담(컨설팅)을실시할예정이다. □박능후장관은“아동이행복한나라를위해국가기관등공공부문의인력들이아동학대대응감수성을높이는교육을적극시행할수있도록각기관의협조가필요하다”고강조했다. 참고1.공공부문의아동학대예방교육개요 2.아동학대예방교육관련주요질의답변[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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