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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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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 흥얼대며 옛 추억 속으로!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2019년 ‘추억의 교실’ 오픈 -

콧노래 흥얼대며 옛 추억 속으로!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에서는 7일 바람골 카페 孝(효)에서 어르신들의 추억 회상 공간인 ‘추억의 교실’을 오픈했다. 추억의 교실은 2017년부터 기존 바람골 카페 孝(효) 콘서트를 진행하던 장소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물품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는 옛날 책상과 의자, 책가방, 양은도시락과 난로, 교실을 연상하게 하는 칠판이 그려진 현수막, 교탁, 풍금과 농기구(공이, 절구, 멍석, 쟁기 등) 등을 배치하여 어르신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이 학창시절에 입었던 교복을 준비해 추억의 교실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인기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에는 흑백텔레비젼, 옛날 다이얼전화기, 타자기, 카세트 라디오, 축음기 등을 나란히 배치하였으며, 어르신 세대 인기음악을 틀어 더욱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기태 관장은 “기존 추억의 교실을 더욱 풍성하게 조성하고자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더 다양한 옛 추억물품들을 배치하였다. 지나가며 보시는 어르신들이 신기해하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뿌듯해진다. 이곳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과거를 회상하는 가슴 뭉클한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고민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십시일반 모여진 후원금, 어르신들을 위해 ‘쾌척’

- 스타벅스 용인김량장DT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

십시일반 모여진 후원금, 어르신들을 위해 ‘쾌척’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에서는 18일 스타벅스 용인김량장DT점과 연계하여 용인시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스타벅스 용인김량장DT점이 매장 내에서 오픈기념 머그컵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용인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스타벅스 용인김량장DT점 점장은 “오늘 전달하는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많은 시민들이 함께 동참하여 모아진 후원금이어서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전달된 후원금이 지역사회 내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며,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기태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행사를 진행해주신 스타벅스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모두가 한 마음으로 모아준 소중한 후원금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를 이어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에서는 이번 후원활동 뿐만 아니라 복지관에서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 위플러스(WE+) 우유팩 모금활동까지 함께하며,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도지사 …

-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 인정받아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29일 15시,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 지역대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 지역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민·관 협력 강화 및 지역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이날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기태 관장은 “노인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융합, 그리고 연대로 이어지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진할 때 함께해준 직원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에 먼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 수 있는 복지의 길을 만들어가기 위해 협치에 박차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은 고령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노인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고령사회의 노인복지 질적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용인시, 시민혈세 홍보비 29억 펑펑 “백군기 시장 난 몰랐다” 책임해피

용인시, 시민혈세 홍보비 29억 펑펑 “백군기 시장 난 몰랐다” 책임해피

용인시는 언론홍보비를 년 간 약 28~29억원 을 갖고 어떠한 기준도 원칙도 세워 놓지 않고 특정 언론사들 위주로 밀어준것으로 드러나 충격과 실망감을 100만 용인시민들에게 안겨 주고 있어 책임자 문책 및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특정 언론사들을 상대로 작게는 1~2회 또는 많게는 4회 이상 중복으로 집행해 백군기 시장 선거법 위반혐의 재판과 연관해 영향력 있는 언론사의 입에 재갈을 물리기 위한 수단으로 홍보비를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파만파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이번에 이런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것은 용인시 관내 모 언론사 한 기자가 용인시를 상대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초까지 약 1년간에 걸쳐 공보담당관실에서 집행된 언론홍보비 세부내역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하여 받아낸 자료를 본지에서 입수하여 철저한 확인 검토한 결과 드러났다. 이번에 입수한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해 12월 경기도 지방지 A언론사에 4회 2,530만원이 B언론사에는 5회에 걸쳐 2,420만원이 지출됐다. 또 C언론사에도 3회에 걸쳐 1,380만원이 집행됐다. 이들 언론사들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용인시로부터 월 평균 800~1,200만원에 달하는 홍보비를 받아 온 것으로 분석됐다. 용인시는 지난 해 12월 용인관내 일부언론사들을 대상으로 시민의 혈세인 홍보비를 쏟아 부을 수 밖에 없었던 타당한 이유를 밝혀 의혹을 해소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용인관내 Q언론사에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9회 4,510만원을 집행했는데 12월에만 3회에 걸쳐 1,430만원을 집행했다. 또 W언론사에는 6개월 동안 8회 3,960만원을 집행했는데, 12월에만 3회에 걸쳐 1,320만원을 집행했다. 또한 지역 케이블 모 언론사에도 지난해 6개월 동안 16회에 걸쳐 9,185만원을 집행했는데, 10월 22일 550만원, 같은날 1,650만원 등 2회 2,200만원을 집행했는데, 12월 한달에만 총 4회 1,800만원을 집행했다. 이와 더불어 용인관내 특정 인터넷언론사에도 8회 2,860만원을 집행했고, 그 중 12월달에만 3회 1,21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시는 관내 및 일부 특정 인터넷 언론사들을 상대로 역시 한달에 3번씩 중복으로 홍보비를 집행했다. 통상적으로 인터넷언론사에 진행된 배너 홍보인 경우 게재기간이 1개월인데 반해 이들에게 뿌려진 배너의 경우 게제기간을 짧게 잡아 놓고 같은 홍보시안으로 중복 지출하는 형식으로 타 언론사의 눈을 속였다는 의혹까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 외 중앙언론 및 방송사에 대해서는 감히 상상하기 힘든만큼 100만 용인시민의 혈세를 퍼 주어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또한 올해 6월까지 집행된 내역을 보면 특정 언론사들 몇 곳이 지나칠 정도로 많은 홍보비가 증액된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언론사별 배분 건수와 금액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것에 대해서도 한 점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밝혀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백군기 시장은 “지금까지 집행된 홍보비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도 않았고 아는 것이 전혀 없다” 또 “자신의 재판과 연관해 언론사들을 상대로 입막음용으로 집행되지 않았다”며 자신과의 연계성을 강력 부인했다. 다만, “지금까지 ‘원칙과 기준’ 없이 집행된 것은 맞다”며 “앞으로 ‘조례제정’ 등을 통해 올바르게 집행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백 시장은 “아마 전임 시장 때부터 이어온 관행을 시정하지 않아 이번과 같은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며 “언론에서 잘못된 부분들을 파악하고 확인하여 시정을 촉구한다”면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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